3월 15일 블로거 영화제(blog play with film 2008)가 있었다.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문화 활동과 담론을 나눌수 있었다 자리였었던 것 같다. 블로거들이 선정한 다시보고 싶은 영화 <기담>과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영된 <플래닛 테러>와 영화관계자와 파워블로거들의 재치있고 즐거운 대화들 등 다양한 행사들이 무자비할 정도로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블로거들이 새로운 여론 메이커로, 담론자들로 주목받고 있는 이 시대에 과거 소수의 영화 관련 기자들 중심으로 영화리뷰, 평가 등이 이루어졌던 것과 대조적으로 블로거들이 소위 입소문 마케팅의 중심에 있고, 이 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어느 일방의 문화로서는 그 가치를 제대로 펼칠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고, 쌍방향의 동등한 위치에서 소통이 이루어 질 때 문화의 의미가 제대로 나누어 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블로거 영화제는 단순히 영화를 보는 자리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영화사에서 단순히 영화 시사회하고 리뷰다는 수준을 넘어,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 비판하고, 능동적으로 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시사점이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 문화라는 것이 아직도 진행형이고, 다양한 형태들로 남아있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새로운 가치들을 만들어 간다는 것에 그 의미를 두고 있고, 아마 아주 흥미로운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를 해 보고 있다.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문화 활동과 담론을 나눌수 있었다 자리였었던 것 같다. 블로거들이 선정한 다시보고 싶은 영화 <기담>과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영된 <플래닛 테러>와 영화관계자와 파워블로거들의 재치있고 즐거운 대화들 등 다양한 행사들이 무자비할 정도로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블로거들이 새로운 여론 메이커로, 담론자들로 주목받고 있는 이 시대에 과거 소수의 영화 관련 기자들 중심으로 영화리뷰, 평가 등이 이루어졌던 것과 대조적으로 블로거들이 소위 입소문 마케팅의 중심에 있고, 이 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져가고 있다.
어느 일방의 문화로서는 그 가치를 제대로 펼칠 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고, 쌍방향의 동등한 위치에서 소통이 이루어 질 때 문화의 의미가 제대로 나누어 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블로거 영화제는 단순히 영화를 보는 자리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영화사에서 단순히 영화 시사회하고 리뷰다는 수준을 넘어, 영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들을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 비판하고, 능동적으로 자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시사점이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 문화라는 것이 아직도 진행형이고, 다양한 형태들로 남아있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새로운 가치들을 만들어 간다는 것에 그 의미를 두고 있고, 아마 아주 흥미로운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기대를 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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