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2 17:19

어거스트 러쉬을 보고 또는 듣고~~

 

      동화같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감동적은 음악들과 탁월한 편집, 배우들의 연기로 너무나 흥미롭게 본 영화

     어거스트 러시의 오른손 탭핑 주법의 깔끔한 연주 모습은 정말로 감동적이다. 음악을 들이면서 또 연주하면서 입고리에 걸린 에반의 미소는 정말로 이 영화가 말해주는 바 그 자체인 듯 하다.


     락과 클래식의 절묘한 곡들의 배열들로 귀가 즐거웠던 영화 너무 기분좋아지게 만든 오래만에 즐거웠던 영화
   
     특히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방황하는 this time과  처음으로 기타를 만져보며 즐거운 연주를 하는 에반의 bari improv 두곡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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